2013-06-04

산책....


여름의시작......

2013-05-07

2013-05-01

봄나들이....









 
날도 좋고 한적하고 공기좋은곳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스파도 마음껏하고
몸과 마음 힐링하고 왔어요....
아들녀석 너무 좋아해서 좋았던 시간입니다...

2013-04-28

올림픽공원






가족과함께걷기대회 참석.....

2013-04-25

latteart....rancilio silvia....

5단 튜립......멋과 맛......

2013-04-21

봄.....





봄을 간절히 기다린건 태어나서 처음인듯하다...지난 겨울의 혹한 생각조차도 진절머리가 난다..따뜻한게 좋아지는걸 보니 나도 이제 나이를 먹어간다는 사실을 부인할수없고....가끔 슬픈 생각도 든다....

집으로....

항상씩씩하고 건강하길....